top of page
사업자 정책자금 빠른신청 1661-2656

빠른상담 신청하기

담당자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

초기창업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방법 몇가지

2024년 6월 10일
3분 분량



안녕하세요

기업경영자문 E&F 파트너스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초기창업 스타트업 기업들의 가장 고민사항인 자금조달 방법입니다.

자본이 충분한 상황에서 창업했거나 외부투자, 창업패키지 선정 등 지원을 받고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닌경우가 다반사이기때문에, 창업 후 받을 수 있는 몇가지 자금조달 방법에 대하여 안내드리려고합니다.

​

스타트업 = 벤처기업, 같은말인데요.

기술과 아이디어 등을 통하여 차별성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추구, 성장이 가능한 기업을 목표로 창업하셨을겁니다.

​



​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방법은 아래와 같이 다양한데요.

  • 창업자 자본(시드머니)

  • 정부지원사업

  • 정책자금

  • 크라우드펀딩

  • 기업공개

  • 매칭펀드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다만 우리 사업의 형태가 지원이나 펀딩까지는 어려울수도 있지만, 정확한건 기업진단을 통해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하는것이 우선입니다.

​

정부지원사업(예비창업/ 초기창업)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스타트업에게 지원하는 자금의 종류입니다.

창업지원금은 정부지원사업으로 운전자금, R&D자금, 마케팅자금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

​

정부지원사업을 주로 시행하는 기관은 세군데로 추려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 -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기관, 창업자금 지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기초연구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 - 연구개발자금 지원

​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는 관할구내의 기업들에게 다양한 목적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내용 및 금액은 수시로 공고/종료)

​

정부지원사업의 경우는 순수 지원금이기 때문에 선정이 된다면 주식 전환이나 상환의 의무가 없습니다 !

다만 선정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이 필요합니다. (기술력, 거래선, 향후 계획)

​

지원사업 가점요소 - 기업부설연구소, 특허 출원/등록, 벤처기업 인증, ISO 등

​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은 기업마당 혹은 K-STARTUP에서 확인이 가능

​

정책자금 융자(보증서 / 직접대출)

정부가 초기 창업자들의 자금회전과 사업활성화의 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성 융자금입니다.

​

정책자금은 보증서대출과 직접대출로 나뉘어집니다.

  • 보증서대출 :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등으로 부터 심사 후 보증서를 발급받어 보증서 담보부 융자(시중은행)

  • 직접대출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기업시장진흥공단 등으로 부터 심사 후 융자(직접대출)

​

보증기관이나 정부기관 등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초기창업자들에게 사업활성화와 자금의 문제로부터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성, 기술력, 대표자의 경영마인드 등을 평가하여 보증서나 직접대출로서 기업에게 정책자금 융자를 해주고있습니다.

​

또한 법인기업의 경우 2018년부터 법인대표의 연대보증이 폐지되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하여 창업을 희망하여도 실패에 따른 채무상환 부담이나 창업의 꿈을 접게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폐지)

​

연대보증제도를 폐지하여 창업의 실패와 재도전의 부담을 줄여 창업분위기를 높히기 위해서라도 연대보증제도가 폐지된것으로 보입니다.

​

정책자금 융자는 부채로 인식되기때문에 대출로 등재되며 상환의무가 있습니다.

상환기간은 평균 5년정도로 나오는편입니다.

​



​

대표적인 정책자금 융자 기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

1. 기술보증기금 (기보)

기술보증기금은 단어 그대로 기술력을 심사평가하여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기관입니다.

우리 기업이 아직은 매출력이 부족하지만 보유기술이나 대표자님의 경력 등은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면 기술사업평가를 통해 융자를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

​

창업보증 평균 : 1억 ~ 3억

벤처기업 : 최대 30억

​

2. 신용보증기금 (신보)

신용보증기금은 기술보증기금과는 평가기준이 약간 다릅니다.

기술력보다는 매출이나 우량한 사업성의 바탕이라면 신용보증기금으로 지원하는게 유리합니다. (기술업종이 아닐경우 : 서비스, 도소매, 전자상거래 등)

​

창업보증 평균 : 1억 ~3억

​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보통 중복하여 받을 수 없기때문에, 우리 기업의 상황과 유리한점을 판단하여 지원하셔야합니다 !





​

* 시행중인 지원사업 공고, 약 1,100여개 (2024년 6월 기준)

​

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신보/기보와는 다르게 직접대출로서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정책방향에 맞는 사업을 위주로 지원하고 있으며 중점지원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 혁신성장분야 (첨단제조, 자동화, 화학, 신소재, 환경, 지속가능 등)

  • 초격차/신산업 분야 (빅데이터, AI, 바이오,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 지역주력산업 (부산 : 초정밀 소재부품, 대구 : 전기자율 모빌리티 부품, 대전 : 나노반도 등 지역별로 상이)

  • 뿌리산업 (주조, 금형, 철강, 열처리 등)

  • 소재부품장비 산업 (섬유제품 제조, 펄프 및 종이 제조, 화학물질 및 제품 제조 등)

  • 지식서비스산업 (잔자상거래 중개, 서적 잡지 인쇄물 출판,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광고업 등)

  • 그린분야 (자원순환, 물관리, 기후대응, 환경복원 및 복구 등)

​




​

​

정책자금 주요평가 기준 : 기술력, 매출력, 인증보유 (기업부설연구소, 특허 출원/등록, 벤처기업 인증 등 가점요소)

​

​



​

이외에도 크라우드펀딩이나 투자유치 등의 방식이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여 투자금을 받는 방식인데요. VC나 엔젤투자, 엑셀러레이터 투자 등

​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은 자금조달방식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주로 "전환상환 우선주 (RCPS)"를 신주로 발행합니다.

​

투자단계까 높아질수록 투자 금액도 증가하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

시드 -> Pre A -> 시리즈 A -> 시리즈 B -> 시리즈 C -> 시리즈 D -> 시리즈 E

​

주로 Pre A단계에서부터 외부 기관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투자 전 기업가치 + 투자금 = 투자 후 기업가치의 공식을 성립하여 자금의 규모와 조달 등의 공식이 성립됩니다.

​

투자를 통한 자금조달방식은 상환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투자자들이 있기때문에 요구수익률이 높으며, 지분이 분산되어 경영의 간섭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스타트업 신규창업 자금유치


신규 창업도 정책자금이 가능합니다.

​

자금조달의 방법은 이처럼 다양한데요.

우리기업에게 맞는 전략과 포지션으로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찾아보는게 우선단계입니다.





 
 
 

댓글


빠른상담 신청하기

담당자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