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진공 정책자금 수출기업 1.5억 승인사례 및 지원자격
안녕하세요~ 2026년이 되면서 정책자금도 새롭게 예산을 배정받아 전년도에 예산의 소진으로 진행을 못하셨다면 다시 한번 지원해볼 시점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중소기업에 해당되는 기준과 조건에 맞아야만 지원이 가능한데요. 평균 상시근로수 5인 이상의 기업만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자금이 신청이 가능합니다. 단, 소상공인에 해당되는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이어도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지원이 가능합니다 제조업 영위 혹은 혁신성장/신산업 분야 영위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최근 1년간 수출실적을 보유한 기업 (10만불 이상 혹은 10만불 이하) 10만불 이하 : 내수기업수출기업화 지원 10만불 이상 : 수출글로벌기업 지원 이번 사례는 종사자가 2인밖에 없는 소상공인 사업자였지면, 수출실적을 보유하고 있어 중진공 정책자금을 성공적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도소매업을 영위하시면서 매출이 높아도 수출실적이 있는 경우라면.


공작기계담보대출, 운영자금 조달 방법이 유리한이유?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제조업을 운영하다 보면 매출은 발생하지만 원자재 결제, 인건비, 세금 등으로 운영자금이 일시적으로 막히는 순간 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이때 많은 대표님들이 신용대출부터 떠올리지만, 이미 보유 중인 공작기계 가 있다면 더 합리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공작기계담보대출 입니다. 공작기계담보대출은 장비를 담보로 활용하기 때문에 한도·금리·심사 속도 면에서 신용대출보다 유리한 구조를 가집니다. 다만 범용성 여부와 가격검증 등의 절차가 필요한데 아래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① 공작기계담보대출이 가능한 기계 목록? 공작기계담보대출은 범용성이 있고 금융사에서 중고가치 측정이 가능한 검증된 기계 라면 대부분 검토 대상이 됩니다. 대표적인 기계는 아래와 같습니다. 머시닝센터 CNC선반, 복합가공기 범용선반, 밀링 프레스기(유압·기계식) 레이저가공기, 절곡기 방전가공기, 연마기 등 특히 국산·일본산 장비 ,


2026년 정책자금 4.3조 예산확정, 주의사항은?
안녕하세요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은 총 4조 4,313억원 규모 로 편성되어, 창업부터 성장·재도약까지 기업 성장단계별로 맞춤 지원이 진행됩니다. 정부는 혁신성장과 안정적 금융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AI·수출 등 미래 선도 분야에 예산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① 2026년 정책자금 예산배정과 유형별 규모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은 주요하게 다음과 같이 배정되었습니다. 총 규모: 약 4조 4,313억원 (융자 4조 643억원 + 이차보전 3,670억원) 창업기(혁신창업사업화자금): 1조 6,058억원 –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 및 기술창업 기업 대상 신시장진출지원자금: 3,164억원 (융자) + 1,630억원 (이차보전) – 수출·신시장 개척형 기업 신성장기반자금: 10,811억원 (융자) + 2,040억원 (이차보전) – 스마트공장, 신성장 분야 기업 재도약기(재도약지원자금): 6,125억원 – 재창


기계담보대출로 유동성 확보 두산 MP-6500·VM-6500 승인사례
안녕하세요~ 제조업을 운영하다 보면 매출은 발생하지만 운전자금이 막히는 시점이 옵니다. 특히 정책자금 심사 대기 중이거나 기존 대출 한도가 가득 찬 경우라면 선택지는 많지 않습니다. 이럴 때 활용도가 높은 방법이 바로 공작기계담보대출 , 그중에서도 재리스(SLB) 방식입니다. 오늘은 실제로 두산공작기계 머시닝센터 MP-6500, VM-6500을 활용해 기계담보대출로 자금을 확보한 사례를 소개드립니다. ① 보유 중인 공작기계를 활용한 재리스(SLB) 구조 경기 양주 / S 테크 P-6500, VM-6500 머시닝센터 보유 해당 기업은 두산공작기계 MP-6500, VM-6500 머시닝센터 를 보유하고 있는 제조업 사업장입니다. 내년은 정책자금을 통한 운전자금 확보를 계획하고 있지만 연말의 특성상 예산 소진으로 자금공백이 문제가 되어 진행의뢰를 주었습니다. 재리스(SLB)는 보유 중인 기계를 매각 형식으로 금융사에 이전한 뒤, 다시 리스


2025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소진 내년준비는?
연말로 접어들면서 중소기업 정책자금 과 정부지원사업의 예산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경기둔화와 금리 영향으로 신청이 집중되면서, 하반기 접수 조기 마감 사례가 예년보다 많습니다. 정책자금을 희망하는 사업자라면 지금 시점에 내년 자금계획을 미리 준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중소기업 정책자금 예산이 소진된 상황에서 내년을 대비하는 핵심 전략 을 안내드립니다. 1. 정책자금 예산소진 시기와 영향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은 대부분 연 단위 예산(1월~12월) 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접수가 폭증하면서 융자한도 조기 마감 또는 접수 일시중단 공지 가 잇따릅니다. 예산이 모두 소진된 이후에는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미 접수된 건부터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급되거나, 심사가 완료되어도 자금 실행이 다음 연도로 이월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 말 신청하더라도 실제 대출 실행은 2026년 초로 밀릴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