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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창업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방법 몇가지




안녕하세요

기업경영자문 E&F 파트너스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초기창업 스타트업 기업들의 가장 고민사항인 자금조달 방법입니다.

자본이 충분한 상황에서 창업했거나 외부투자, 창업패키지 선정 등 지원을 받고 시작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아닌경우가 다반사이기때문에, 창업 후 받을 수 있는 몇가지 자금조달 방법에 대하여 안내드리려고합니다.

스타트업 = 벤처기업, 같은말인데요.

기술과 아이디어 등을 통하여 차별성있는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 추구, 성장이 가능한 기업을 목표로 창업하셨을겁니다.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방법은 아래와 같이 다양한데요.

  • 창업자 자본(시드머니)

  • 정부지원사업

  • 정책자금

  • 크라우드펀딩

  • 기업공개

  • 매칭펀드

등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우리 사업의 형태가 지원이나 펀딩까지는 어려울수도 있지만, 정확한건 기업진단을 통해 가능한지 여부를 파악하는것이 우선입니다.

정부지원사업(예비창업/ 초기창업)

정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스타트업에게 지원하는 자금의 종류입니다.

창업지원금은 정부지원사업으로 운전자금, R&D자금, 마케팅자금 등 다양한 분야로 나뉘어서 지원이 가능합니다.





정부지원사업을 주로 시행하는 기관은 세군데로 추려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창업진흥원 -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기관, 창업자금 지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기초연구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 - 연구개발자금 지원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는 관할구내의 기업들에게 다양한 목적의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내용 및 금액은 수시로 공고/종료)

정부지원사업의 경우는 순수 지원금이기 때문에 선정이 된다면 주식 전환이나 상환의 의무가 없습니다 !

다만 선정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이 필요합니다. (기술력, 거래선, 향후 계획)

지원사업 가점요소 - 기업부설연구소, 특허 출원/등록, 벤처기업 인증, ISO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은 기업마당 혹은 K-STARTUP에서 확인이 가능

정책자금 융자(보증서 / 직접대출)

정부가 초기 창업자들의 자금회전과 사업활성화의 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성 융자금입니다.

정책자금은 보증서대출과 직접대출로 나뉘어집니다.

  • 보증서대출 :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등으로 부터 심사 후 보증서를 발급받어 보증서 담보부 융자(시중은행)

  • 직접대출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기업시장진흥공단 등으로 부터 심사 후 융자(직접대출)

보증기관이나 정부기관 등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나 초기창업자들에게 사업활성화와 자금의 문제로부터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성, 기술력, 대표자의 경영마인드 등을 평가하여 보증서나 직접대출로서 기업에게 정책자금 융자를 해주고있습니다.

또한 법인기업의 경우 2018년부터 법인대표의 연대보증이 폐지되었습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활용하여 창업을 희망하여도 실패에 따른 채무상환 부담이나 창업의 꿈을 접게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폐지)

연대보증제도를 폐지하여 창업의 실패와 재도전의 부담을 줄여 창업분위기를 높히기 위해서라도 연대보증제도가 폐지된것으로 보입니다.

정책자금 융자는 부채로 인식되기때문에 대출로 등재되며 상환의무가 있습니다.

상환기간은 평균 5년정도로 나오는편입니다.



대표적인 정책자금 융자 기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기술보증기금 (기보)

기술보증기금은 단어 그대로 기술력을 심사평가하여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기관입니다.

우리 기업이 아직은 매출력이 부족하지만 보유기술이나 대표자님의 경력 등은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면 기술사업평가를 통해 융자를 신청해 볼 수 있습니다.

창업보증 평균 : 1억 ~ 3억

벤처기업 : 최대 30억

2. 신용보증기금 (신보)

신용보증기금은 기술보증기금과는 평가기준이 약간 다릅니다.

기술력보다는 매출이나 우량한 사업성의 바탕이라면 신용보증기금으로 지원하는게 유리합니다. (기술업종이 아닐경우 : 서비스, 도소매, 전자상거래 등)

창업보증 평균 : 1억 ~3억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보통 중복하여 받을 수 없기때문에, 우리 기업의 상황과 유리한점을 판단하여 지원하셔야합니다 !





* 시행중인 지원사업 공고, 약 1,100여개 (2024년 6월 기준)

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진공)

신보/기보와는 다르게 직접대출로서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때문에 정책방향에 맞는 사업을 위주로 지원하고 있으며 중점지원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혁신성장분야 (첨단제조, 자동화, 화학, 신소재, 환경, 지속가능 등)

  • 초격차/신산업 분야 (빅데이터, AI, 바이오, 이차전지, 신재생에너지 등)

  • 지역주력산업 (부산 : 초정밀 소재부품, 대구 : 전기자율 모빌리티 부품, 대전 : 나노반도 등 지역별로 상이)

  • 뿌리산업 (주조, 금형, 철강, 열처리 등)

  • 소재부품장비 산업 (섬유제품 제조, 펄프 및 종이 제조, 화학물질 및 제품 제조 등)

  • 지식서비스산업 (잔자상거래 중개, 서적 잡지 인쇄물 출판,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광고업 등)

  • 그린분야 (자원순환, 물관리, 기후대응, 환경복원 및 복구 등)




정책자금 주요평가 기준 : 기술력, 매출력, 인증보유 (기업부설연구소, 특허 출원/등록, 벤처기업 인증 등 가점요소)



이외에도 크라우드펀딩이나 투자유치 등의 방식이 있습니다.

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여 투자금을 받는 방식인데요. VC나 엔젤투자, 엑셀러레이터 투자 등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은 자금조달방식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주로 "전환상환 우선주 (RCPS)"를 신주로 발행합니다.

투자단계까 높아질수록 투자 금액도 증가하는데요. 아래와 같습니다.

시드 -> Pre A -> 시리즈 A -> 시리즈 B -> 시리즈 C -> 시리즈 D -> 시리즈 E

주로 Pre A단계에서부터 외부 기관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투자 전 기업가치 + 투자금 = 투자 후 기업가치의 공식을 성립하여 자금의 규모와 조달 등의 공식이 성립됩니다.

투자를 통한 자금조달방식은 상환에 대한 부담은 없지만, 투자자들이 있기때문에 요구수익률이 높으며, 지분이 분산되어 경영의 간섭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신규창업 자금유치


신규 창업도 정책자금이 가능합니다.

자금조달의 방법은 이처럼 다양한데요.

우리기업에게 맞는 전략과 포지션으로 가능성이 높은 방법을 찾아보는게 우선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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